조희대의 개인사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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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오후 3:05:31 EST

지금 한국은 2019년이 4일보다 조금 덜 남았네요. 여기 아틀란타는 4일하고 조금 더 남았습니다. 혼잣말이 될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 이 글을 새해가 되기 전에 발견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;-) – hcho

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오전 11:24:23 EST

제가 발견하였습니다 :) 시차가 있으니 아직 2019년 이겠지요? – snailoff

2020년 1월 1일 수요일 오전 11:41:17 EST

안녕하세요~
올해도 어김없이 새해가 왔네요.
매년 오는 새해지만.. 늘 새로운 것도 신기합니다.

새해에는 작년보다 즐거운일이 몇 개 더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~ - forXtra

2020년 1월 3일 금요일 오후 4:19:33 EST

올해는 휴가 때문에 제가 좀 늦었습니다. 여긴 겨울인데도 별로 춥지도 않고 반팔 티셔츠로도 돌아 다닐만 합니다.

매년 초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빨리도 가는 것 같습니다. 2020년이라... 이건 어릴 적 상상했던 바로 그 먼 미래가 아니었던가요? 자동차가 날아 다니고 대기 오염 때문에 도시는 돔 안에 건설되고 뭐 그런 공상 속의 2020이라는 숫자인데 현실은 아직 한참 멀었네요. 그래도 통신의 발달은 엄청났던 것 같습니다.

새해에도 새로운 도전을 하시고 아직 늙지 (늦지의 오타 아닙니다 ;-)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. – hcho

2020년 1월 4일 토요일 오전 6:47:25 EST

이곳 저곳에 계시는 군요! 2020년의 우주의 원더키디 라는 만화도 있었죠. 내용은 기억이 안나네요. ㅎ

이제 여기에 남긴 글이 제 홈페이지의 글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. ㅋ 이곳이 항상 살아 있어서 좋아요. 올해는 혼자 글을 쓰지만 혼자가 아닌 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늙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보고 싶네요. :)

모두 즐겁고 알 찬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! – snailoff

2020년 1월 4일 토요일 오후 10:49:47 EST

snailoff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
홈페이지 어디로 옮기셨나요? 내용도 내용이지만 자꾸 옮겨 다니시면 곤란합니다. ㅎㅎ – hch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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