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ything personal, something useful
태그:

방명록

2017년 12월 31일 일요일 오전 10:01:15 EST

안녕하세요.
잊고있던 등수놀이하러 왔는데..
윦위키에 남겨야하나, 여기에 남겨야하나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다가 타이밍 놓칠까봐 일단 이곳에 남겨요.
언제와도, 언제봐도 반가운 이름들이 보이네요. 신기신기..
일단 참가하고 마저 읽어야겠네요.

흔하지만~ 아직 100년 이상은 갈 인사~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-- forXtra

2017년 12월 31일 일요일 오전 10:01:45 EST

헉... 이런 시차에 당했.. ㅜ_ㅜ

2018년 1월 1일 월요일 오전 10:32:18 EST

forxtra님 ㅋㅋ. 시차가 있다는 게 이곳 등수놀이의 묘미죠. 이제 해가 바뀔때가 되면 문득 이곳이 생각 납니다. 아마도 다른분들도 비슷할 것 같은데.. 앞으로 시분을 다투는 치열한 게임이 예상되네요ㅋ 아무튼 이곳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-- snailoff

2018년 1월 1일 월요일 오전 11:07:22 EST

하하하! forXtra님 조금 일찍 오셨었군요. 2017년 방명록을 어떻게 자를까 살짝 고민했었습니다. 하지만 문맥을 참고해서 forXtra님 앞 코멘트로 잘랐습지요. forXtra님, snailoff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-- hcho

이 칸을 비워 두세요.

마지막 수정: 조희대 . 2018년 7월 3일 화요일 오전 12:58:34 EDT
파싱시간: 0.047초
XHTML . CSS . 윤익희가 만듦!